






내가 낳은 자식도 아니지만
우리애기라는 마음으로 많이 이뻐했었던 타오
이제 5월2일 날이밝고 생일파티하면서
무슨말이 나올지모르겠고
마음은 거의 이제 떠나겠지쪽으로
생각하고있지만 어디있든 무얼하든
제발 아프지말고 울지말고 잘먹고 잘살아라
타오 니가 그럴리는없겠지만 한국욕은하지말고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한국에서 있었던 시간에 힘들고
어려운게 많았었던건 굳이말안해도알겠고
중국에 돌아가서도 다른분야에서 활동하더라도
한국에서 있었던 시간들 힘들고 괴로웠고 아팠다고
말하는것까지는 아무말안할테니
그저 뭐가됐든 아무것도 부정은 안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생일축하해
니가 항상 행복하고 멋진사람으로 살아가길
기도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