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 너의 웨이보에 '저는 여기있어요'라는 말이 왤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항상 너는 우리곁에 있었어.
우리가 너의 영웅이라고하는 씽이. 그런데 그런 영웅이 너를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너한테는 좋은 말만 들려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평범하고 지루했던 나의 삶에 한줄기 빛이 되어줘서 고마워. 늘 고맙고 사랑해 씽아. 네가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곧 한국에서 보자. 그 전까지 너를 지킬 수 있도록 더 단단해지고 강해질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