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이 이야기만 들으면 맨날 운다

ㅈ1상렬이 방송에서 한 얘기야

자기가 보신탕을 해먹으려고 아저씨들 여러명이서 진돗개를 정말 말그대로 개패듯 패는 장면을 봤대
그리고 정신도 없는 그 개를 끓는 솥에 넣는데 애가 뜨거워서 뛰쳐나온거야
근데 뛰쳐나와서 가장 먼저 향한 곳이 자기 주인이었대
그 줘패듯 패는 사람 중 한명이 자기 주인이었는데 그 주인 발근처로 가서 좋다고 꼬리흔들던 모습이 생각난다고...



시발 쓰면서도 또 눈물나
보신탕도 보신탕 먹는 사람들도 다 사라졌음 좋겠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