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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울림갔다가

여동생들 중에 케11122이 봤당 그리고 울림 남자 연습생 2명이랑ㅠㅜㅜㅠㅜㅜㅜㅠ 니트 카페 갔다가 봄... 그렇지만 내 본진은 보지 못하였다(덕계못) 아 그리고 케11122이는 울림 찾아가면서 먼저 봤는데 되게 옷차림이 튀었음 핫핑크 후드에다 회색 니삭스.. 근데 얼굴 안 가리고 다니더라ㅋㅋ 나 짱 가까이서 봤는데 되게 마르고 하얗더라.. 케11122이 인거 알기 전에 친구가 야 옆에 케11122이 아니야? 이래서 내가 아 무슨 케111222이야 이러면서 옆에 딱 봤는데 닮은거임 그래서 내가 오 닮긴 닮았다 이러고 케111222이는 택시 타고 가더라.. 우리는 니트 가면서 와 진짜 케11122이 아니야? 와 완전 닮음 이러면서 도착해서 아이스티 시키고 밖 보고있는데 아까 봤던 여자분이 울림 건물로 들어가는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헐 대박 ㅈㅣㄴ짜 케11122이 였어 이러고ㅋㅋㅋㅋㅌㅋ 아 근데ㄹㅇ 진심으로 사진빨 진짜 못받음 얼굴로 까는 것들 실물 보고 까길 와 진짜 이뻤 내가 이렇게 연예인 가까이서 보는 건 처음이였거든.. 우래들은 콘서트를 가도 면봉으로 보이고^^.... 근데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 구나 하고 느낌.... 그러면서 막 와와 거리고 있는데 건물에서 남자 언습생들도 나오더라고 내 부업이 되겠지ㅎㅅㅎ 어쨌든 이 분들도 잘생김.. 가까이서 본 것도 아닌데.. 그러고 나서 어떤 여자 2분이랑 남자 한 분이 오셨는데 무슨 증같은거 걸고 오시더라 설마 울림 식구들인가ㅋㅋㅋㅋㅋㅋ 막 케111222이 얘기 하는데 자꾸 남자분이랑 눈 마주치고ㅋㅋㅋㅋㅋㅋㅋ 신기신기 아 그리고 나 지하철역에서 성규 생일 광고도 보고 애들 사는 메세나폴리스도 봤다ㅎㅅㅎ 집 좋더라^^ 우리 애들 슈스..... Hㅏ.... 아 어쨌든 글이 길어졌는데 여러가지로 좋았다궁..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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