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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연의 일치가 많았는데
소중한 인연이었을까 아님 스쳐가는 사람이었을까?
전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

추천수32
반대수3
베플전자여서|2015.05.02 22:49
어느 날 예상치도 못한곳에서 마주쳐서 서로가 느꼈으면 좋겠다. 그냥 스쳐지나갈 인연은 아니였구나라고, 소중한 인연이구나라고 서로가 느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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