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에서 티저나온다고 말 한 적도 없는데 갑자기 우리끼리 "티저뜰까?" "12신데 왜 안뜨지..." "기다려봐 12시 정각에 안낼수도 있어" 이러면서 새벽까지 티저얘기하면서 설렘과 기대에 부풀어있다가 결국 안떠서 역시 안뜰줄 알았는데 한번 기대해봤다고 하면서 실망한 그때와 지금이 겹쳐보인다
스엠에서 티저나온다고 말 한 적도 없는데 갑자기 우리끼리 "티저뜰까?" "12신데 왜 안뜨지..." "기다려봐 12시 정각에 안낼수도 있어" 이러면서 새벽까지 티저얘기하면서 설렘과 기대에 부풀어있다가 결국 안떠서 역시 안뜰줄 알았는데 한번 기대해봤다고 하면서 실망한 그때와 지금이 겹쳐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