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진심으로 쓰는거라 악플은 삼가해주시고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깊은반성중입니다.
-이야기-
고등학교때전 2학년 그애는 3학년으로 서로알게됬고 졸업후에도 줄곧 연락을 유지하다
제가 대학교 1학년 술집에서 알바를 하다가 알고보니 그애도 근처술집에서 일하는걸로 알게되고
그렇게 만나다 사귀게됬어요
그땐 제자신한테 나름자신감도있고 인기도있었기에 주위에 여자들이많아 여자친구를 쉽게 쉽게 생각을했죠. 빈번하게 제가 과제며 일상생활에 피곤함을 토했던 터라 여자친구가 그럼 잠깐의 휴식시간을가지자는 말에 헤어지자고 말을내뱉었고 그날저녁 피곤했던 전 자버렸는데...
그날밤새 여자친구는 집밖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헤어지자는 제말에 달려와서 잡으려고..
사귀다보면 잦은다툼과 트러블이 나기마련인데 ,그때마다 제가 잘못해도 미안,여자친구가 잘못해도 결국은 제가 미안, 이런 연애가 반복되다보니 제마음에서 벗어낫더라구요
밤새 남방하나걸치고 집밖에서 기다리던여자친구를 아침에발견하고 집에데리고가 따뜻한밥을먹이고 재웠습니다.
자고일어나니 저에게 매달리는걸보고 생각은해보겠다는말로 돌려보냈지만 그날저녁에
두통의 음성메시지와함께 연락이끊겨 그날저녁 여자친구집에 가보니 손목을 그엇드라구요, 지혈하고 응급처치한다음
왜그랬는지모르겠는데 달려나오는 그애 손을뿌리치고 버스막차를타고 집에와버렸습니다. 그렇게 또한번의 연애가 지나갔다고 생각했죠.
. 그런데 그후 다른여자를봐도 일상생활을 해도 전부 그이와 관련된것만보이더니 모든기준이 그애한테 맞춰지더군요.
.웃길수도있는데 노래부르는데 추억에젖어 울수도 있다는게 그때 느껴졌습니다. 그러고 군대가기전
제잘못을 정말 후회하고 반성해 연락을 시도 직접사과를하려했지만 돌아선 그애 마음을 돌리기는 이미 늦었었습니다.
그러고 제가 군대를갔어요.군대내에서도 목소리한번듣고싶어 전화해서 여보세요 목소리한번듣고 끄고,.
그러다가 각오하고 모아니면 도다! 연락을했습니다. 그애 남자친구가받더군요 연락하지마랍니다.
전 붙잡기보다 선사과가 중요했는데 그런 반응이나오더군요 연락안한다고 격하게 연락을끊었습니다.
그러고 군대전역을했습니다.전역후 1년이 지난지금에도 그애생각이납니다. 헤어진지 4년째네요..
다른여자를 소개받고 해도 결국엔 그애생각이나 연락유지가 안되더라구요.
지금제심정으로는 만나서 정말미안했다 말한마디 해보고싶은,어떻게 지내는지 얼굴한번보고싶은게 다입니다.
더이상 바란다면 제가 쓰레기겠지요..그런데 쓰레기라도 되돌릴수있다면 되돌리고 싶습니다.
남자는 항상 헤어지고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첫사랑을 잊지못한다는데 지금은 그이상이라 너무 답답하고 힘들긴합니다.
연락이안된지 몇년이되었지만 어떻게 바뀌었건 그애 이름두글자면 바랄게없는게
지금 제마음인데 이미 그애 주변친구들과 그애는 연락을끊고 차단한지 오래라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겠네요..
단순 제욕심이라 제가 끊는게맞는건가요.제가 나쁜새끼라는건 알고있지만 너무그립네요...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