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글은 쓰고싶은데 마땅히 쓸데가 없냐
이거쓰면 이제 진짜 안녕해야지...
황타오 많이 아끼고 아꼈어 너는 모르겠지만 내 방에 온통 니 사진뿐이니까
이번 생일파티 갈수있었다면 나았을까, 한마디 시원하게 해버렸으면 좋았을까 생각해봤는데 역시 그건 무리
사랑하는 애기 오늘까지 정말 고마웠어
네 생각이 어떤지 잘 들었고 네가 꿈꾸는 미래를 난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널 끝까지 응원은 못해주겠지만 잘 헤쳐나가길 바래
그동안 믿게해줘서 고마웠고 3년하고 3개월...정말 많이 고마웠어
잘 지내라
그리고 나도 빨리 정신차리고 정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