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심을 내 감정을 내 심정을 장난감보다 더 장난감처럼
너무 마음아프게 마지막까지 너무 .. 내 마음을 가지고 놀았던 넌데
자꾸만 생각나고 보고싶고 아직도 너의냄새가 나는것만같아...
다시 돌아오면 또 잡힐것 같아서 무서워.. 돌아오길바라면서 돌아오지않길바래
아직도 니생각에 맨날 울어서 안그래도 쌍커풀없는 내눈.. 더 팅팅 부었어
너가 울지말라했던 말이 너무 기억에남아 안울려고 노력하는데 .. 생각대로 되지가않는다...
내 침대에 너가 사준 우리 애기들을 안고 얼마나 우는지 몰라 차마 버릴수도 없겠더라
너무 보고싶어... 그냥 얼굴이라도 봤으면 좋겠지만.. 혹시 길에서 마주치면
아무것도 못하고 주저앉을것 같아서 길거리도 못걷겠어.. 너와걷던 그 길이 전부라..
사랑해 아직도 너무많이 현재진행형인게 속상하지만.. 과거형이 되기에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것같아 .... 보고싶고 사랑해 ... 너무 많이 표현하지 못할만큼.. 내 전부이길 바랬던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