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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본능

되게 뭐라그래야되나.. 왕따 같은거 당하고있는 남자애나 체구작은데 뭔가 불쌍한 애들이나 막 그닥 호감아닌 여돌들도 악플보고 상처받았다는 말 들으면 조카 미안해죽을거같고.. 넘어지거나 다치거나 그런데에 반응하는건 아님. 잠깐 톡선올랐던 세1훈 일도 다른건 다 괜히 애한테 왜이래.. 하면서 봤는데 다음부터는 안그럴게여.. 한거 보고 조카 마음 찢어질거같고 티파니 처음 웃는거 실물로 봤을때 아 시발 내가 이성애자구나 이건 딱 인정했는데.. 남성적본능 같은게 강한건가? (남자 싫어하는건 아님 이그조 조카 좋아함) 성격이 엄청 착하고 배려진짜 잘하고 그런것도 아님. 챙김받는것도 좋아함. 왜이러지 나..
내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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