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랑 만나지못해 너무답답하고 서운해요.

슬퍼요오 |2015.05.04 21:41
조회 1,050 |추천 0
19살 고등학생이구요 지금여자친구도 같은나이입니다.

그런데 저희가한번헤어졌엇는데 여친네 부모님들께서 취업할때 까지는 만나지말라고햇답니다. 헤어진상태에서 제가 한번만기회를달라고 햇죠 그랫더니 지금은 안된다고 부모님이랑 약속을했다고 그랬었습니다. 저는 그러면 부모님들께만 비밀로 연애를하자고했었는데 그거는 거짓말하는거라 나쁜거라고 싫다는겁니다.

사귀지는않앗엇지만 일주일정도 사귀는것처럼 연락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 비밀로 사귀게되었는데요.

제가 여친이랑 단둘이서 만난적이잇는데요. 그랬더니 왜 둘이서 만나냐고 둘이서 만나지 말라고하는겁니다. 그렇다고 취업할때까지 못만나는건 너무 외롭고 서운합니다. 문제는 얘네 부모님께서 누구만나면 일일이 친구들한테 전화하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이제 잘못만날거라고 그때 이후로 이주에 한번꼴로 만날까 말까합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못만나는게 많이 서운하다고 했죠 그랬더니 어쩔수 없다고 자기도 만나고 싶은데 못만나는거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부모님에게 우리 사귀고있다고 고백을해보라고 했습니다. 까짓거 맞기야하겟냐고햇더니 여친이 이미 약속을 한상태고 그렇게말하면 부모님이 실망하실거라고 자기는 부모님이 실망하시는게 싫다고합니다.

저는 이해가안되는게 어차피 부모님인데 실망을해도 얼마나 하는지 한번은 여친 부모님이●●야 아빠가 기대가 컸는데 실망 을했다. 이제 동생밖에 없는거같다고 그랬다는겁니다. 그것도 여러번 저는 부모님이 이렇게까지 집착하는것도 이해가 안가지만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네요. 너무 고민인데 말해줄사람이 없는것같아 해결좀해주세요 제발
솔직히 저만 여친을 만나고싶어하는거 같아요.

제가 이런 고민을하는게 이상한가요?? 저도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저 여친을 못봐서 서운합니다...아 그리고

자기 친구들이랑은 너무 잘놀러다녀서 섭섭하네요.부모님이 저랑만 만나지말라고 했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