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미들 힘내

솔직히 다른가수 팬이고 웬 오지랖이니 싶겠지만 응원차 왔어 지금 너무 정신 없을 상황인데 수습하느라 고생 너무 많겠다. 많이 힘들겠지만 비온뒤 땅이 굳는 다고 하더라 나도 누군가의 팬이고 누군가를 좋아하고 동경한다는건 아미들 하고 같을거야 그저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고 좋아하는 팬이라는 마음을 잘 알고 있고
랩몬이란 친구는 그룹 자체에 자부심이 있어보여 스스로도 실력으로도 정정당당하게 인정받고 싶어하는게 보여 랩몬 뿐만 아니라 슈가 정국이 뷔 지민 진 제이홉 이친구들 모두가 그렇게 보여
아미들도 그건 누구보다 잘 알지 않을까 싶어
너무 힘들어 하지마
방탄소년단 더 성공할라고 그러는거야
원래 무언가를 얻기 위해 잃는것도 있다 했는데 이번에 확실히 뜨긴 뜰려나 봐
아미들 벽하고 얘기 하는 기분이겠지만
지금처럼 열심히 방탄 응원하고 계속 정리해줘
요 몇일 전부터 내가 다 마음이 아프더라
꼭 힘내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