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 한살 어린애가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걔한테 온전히 친한동생 마음만 있는건 아니다?
근데 얘 전여친이 나랑 동갑이고 아는사인데
얘한테 말했지 나 걔랑 연락한다고 근데 그때부터 씹정색빨고 아직 못잊었다고 하면서 언제부터했냐 어떤식으로카톡하냐 이런식으로 물어봐서
좋아한다고 말을 못 했단말이야
근데 그 남자애는 날 친한누나로 생각하는 것 같다가도
또 아닌것도 같고 암튼 그 애한테는 친한누나동생사이다
이랬지 근데 난 얘가 못잊은지 모르고 연락한거란말야
근데 걔가 연락하지말ㅇ았으면 좋겠다고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얘가 걔 뭐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전여친이고
그남자애는 얘 좋아하지도않는데 얘 혼자 이러는게 어이가없어서 그여자애랑 막 싸웠단말야 그러다가 내가 이러면서 까지 그남자애랑 연락해야되나 생각이들더라?
그래서 그냥 걔한테 정 싫으면 연락 걍 안한다고 했더니 하고싶으면 하래 그래서 걍 그거 씹고 그 남자애랑 카톡중인데
잘하고 있는거야? 내가 이상한거야?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