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진심속상해서 주저리좀,, 엑소 좋아한지 3년이 됬거든 19살떄부터 조아해서 지금 세훈이랑 나이가 똑같음 하튼 중요한건 내가 대학 안다니고 바로 취업해서 회사다니는데 회사 컴퓨터 바탕화면부터 방석 쿠션 필기구 ㅍ공책등등 다 세훈이와 엑소 연관된거란말임 심지어 회사랑 코엑스랑 걸어서 3분도안걸려서 점심시간 남은시간 다 커피마시러 갈때 나혼자 슬쩍빠지거나 회사에 다른 부서에있는데 같이 엑소 좋아하는애랑 가던가하거든 근데 진짜 회사에서 이미지 안좋더라 첨부터 일코를 해야했엇나 ,, 생각 도 들고 내성격상 일코가 뭐냐는 성격이라.. ㄷ진짜스트레스 이만저만이아님 상사들이 나보면 우스깻소리로 아직도 나이먹고 아이돌 좋아하면어떡해 부터 남자 상사들은 이러니까 연애를 못하죠 부터 그냥 장난이여도 속상한말들많이하더라 또 가끔 실수하면 연예인 좋아할 시간에 일이나 좀똑바로 하라고 하고 모든게덕질이 잘못인냥 말하더라 ㅜ일이랑 아이돌 좋아하는거랑 무슨연관이잇는지 진짜 한번도 일에 방해되는걸 회사에서 한적도 없고 단지 굿즈로 티를냈다는 이유로 그러는지 걍 내가 나이먹고 아직 아이돌을 좋아한는게 맘에안드는지 ;;
별거아니여도 계속듣다보면 화병나더라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내 수니 친구들은 대학갔는데 대학가서도 수니끼리만나서 놀고 ㅅ그러는게 부럽더라진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