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틀리는거 있어도 이해좀..)
나랑 태형이 (V)랑 정국이랑 셋이서 같은반인가봐 같은반이라서 막 수학여행인지 현장체험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막 놀러갔나봐
레크레이션(?)강사도 오고 그랬단말이지..
급전개라서 미안한데.. 꿈이 갑자기 급전개라서.. 아무튼 막 강사가와서 놀자고 규칙을 말해줬단말이야
나랑 태형이랑 정국이랑 셋이서 팀이였거든?
앞에는 평균대가 있고 두명이 올라가서 버티고 한명은 한명 지지해주는 그런 게임인가봐.. 떨어져도 다시올라가서 버티는 그런 게임이야
내가 키가 작아서 평균대가 높단말이지.. 일단 태형이랑 나랑 올라가서 정국이가 날 지지해줬거든?
진짜 손 꽉 잡아주고 지지해줬단 말이야..
그러다가 버티다가 태형이가 웃으면서 장난쳤다?
근데 평균대가 높다고 했잖아.. 그래서 휘청거리다가 정국이가 확 잡아서 정국이가 안아줘서 잘 착지를 했는데..
진짜 아직도 심쿵이다 정국이가 날 안아준것도 심쿵인데 막 촉감? 그런것도 느껴지는 기분이고 막...
지금도 심쿵이야 후하후하..
아 갑자기 끝내서 미안해.. 아무튼 긴 글을 읽어준 분들 감사합니다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