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측 피드백입니다.
저희 앨범 판매량이 10분만에 훅훅 증가해서 그 추이만 보시고 사재기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앨범 판매량은 한터측 직원분이 집계자료를 직접 입력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판매되는 즉시 입력되는것이 아니라 한번에 입력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터측 답변에 의하면 10분이 아닌 이틀만에 증가한 추이라고 합니다.
제가 착각했는데 다른분들이 이틀이 맞다네요
그리고 초록글에 있는 타가수 초동량은
악의적으로 가장 적은 초동량을 적어 증거없는 루머의 증거를 만드려는 것이였습니다.
팬 수가 증가한건 멜론진입순위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저번앨범 타이틀 진입순위가 50위즈음이였는데
이번 앨범 타이틀은 2위로 진입해서 지금도 10~20위 유지중입니다. 저희 이번앨범 노래가 좋아서 타팬분들이나 머글분들도 많이 들어주시는 것도 있지만 순위대가 저렇게 올랐다는건 단거-호르몬전쟁-아니쥬 동안 팬들이 대폭 증가했다는 것도 의미합니다.
+약 한달만에 증가한 팬수
+증거자료 추가
+바코드 사재기가 불가한 이유
바코드는 사재기와 상관없습니다.바코드를 1000만번 뗐다 붙여도 음반 판매량 체크가 안됩니다. 제휴매장 포스 시스템을 통하거나 도매상 대량구매 증빙이 있어야함. 한터 가맹점의 POS시스템을 거쳐야 집계가 가능합니다.
+POS 시스템은 팔린 상품에 대한 판매시점에서 바코드를 통해 즉시 기록함으로써 판매정보를 집중적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한터정보시스템과 통화내용
http://instiz.net/name_enter/23728750
공구 영수증은 열심히 찾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전세계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네이트판을 하는것도 아닌데 판에만 8천장 공구영수증 인증하라고 하면 전세계사람들이 텔레파시하는것도 빨리 달려오는건 그 자체가 불가능함
그리고, 빅히트한테는 좀 미안하기는 한데 빅히트 돈 없음. 직원 30명에다가 자본금 6억인 소기업이다. 또 이병헌 협박사건때문에 해체된 글램 빚도 방탄이 다 갚아줘야될 판인데 방시혁이 미쳤다고 이미지 더 안좋아지게 하려고 사재기를 함..? 이건 생각이 있는사람이라면 생각할수 있는 문제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방탄 19평에서 9명끼리 살았음.
방탄은 Danger로 활동할때, 하루에 16시간을 연습한 애들임. 하루 반이상을 연습으로만 했다고. 그런데도 수록곡 하나하나 모두 작곡, 작사, 프로듀싱함. 이번 화양연화는 7명 전부다 작사작곡했는데.. 1위한번 해보고싶어서 정말 열심히 연습했음. 트윗에 올라오는 셀카 대부분이 거의 다 연습실 or 대기실임. 우리아파트에 멤버 뷔 조카사는데 내 후배가 걔 친구라서 말해줌. 연습생때부터 계속 서울에만 있다가 이번에 겨우 옴. 근데 기한은 2일. 그정도로 연습 열심히 하는 애들임..
너네가수는 정말 좋은 소속사만나서 사건도 안터지니까 이 심정 모를수는 있어도, 난 비원에이포팬일때 론리사건때문에 솔로데이까지 타격간거 느끼기도 했음. 지금 내가 두그룹 모두 사재기사건 터지니까 말이 안나옴.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