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아 나 위로좀..ㅠㅠ
고삼때 도서관같는데 짝남이랑 짝남친구들우르르 있는거임..참고로 내가 짝남좋아하는거 짝남도 알고 그 친구ㅅㄲ들도 앎 친구ㅅㄲ들 나만보면 맨날 쪼개ㅠㅠ 다 아니까...ㅠㅠ
문입구에서 보고 흠칫했지만..다시 집가려다가
내가 뭐 잘못한거있어? 난 단지 공부하러 왔을 뿐이라규..하며 들어갔지...
그리고 한시간뒤..엎드려서 ㅈㄴ쳐잠ㅋㅋㅋㅋㅋ
이것도 쪽팔린데 ㅅㅂ 몰래 살짝 뒤돌아서 흘낏보니깐 ㅈㄴ 아무도 없어 ㅅㅂ...갑자기 슬퍼져서 집이나 가야겠다 하고 나오는데
밑에층에도 공부하는데 있거든 거기로 그ㅅㄲ들 공부하고있더라..나 피한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쫌 그랬어..
근데 이게 왜 갑자기 떠오른거지?!!갑자기 개 쪽팔린다ㅠ
아!!!!잊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