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안뇽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쓰는판이얌그냥 귀찮으니까 반말로 할께...

다들 이해하징?심심해서 그런데 자기 친구얘기좀 해줘나는 성격이쫌 개같아서 내가 믿는 얘들은 별루없는데 판순이들 판돌이들은 어때?나는 진짜 믿는사람 딱 2명있는데 내가 이상한거야??완전 초딩때부터 친했던 (지금도 친함-현재 고2) 남사친 있는데 얘는 진짜 내 동생??같아(나보다 나이는 한살더많음)나 학교에서 학생회장하고 그래서 이미지 관리쩌는데 얘한테는 그냥 쌍욕날리고 더러움 폴폴풍겨도 별 감흥없엌ㅋㅋㅋㅋㅋ진짜 얜 나보고 쫌 개떡같이 하고다니지 말라고 하고 (시바새끼ㅗㅗㅗ)완전 학교에선 착한척 모범생st 쩌는데 얘앞에서는 그냥 내 지랄맞은 성격다 나와아침에 학교에서 인사할땐 서로한테 중지날려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얘기할땐 막 '성기까 씨바 지랄' 등등 온갖욕도 하고게다가 나 약간 변태 기질도 있는데 울반 여자얘들은 완전 순진??해서 맨날 얘한테만 패설까놓음ㅋㅋㅋㅋㅋㅋㅋ 서로한테 야동감상품평회함(비밀~쉿)글구 다른 친구는 여사친... 만난지 1년밖에 안됫는데 얘한테 너무 많은 걸 보여준것같아ㅠㅠㅠ(얘도 나보다 한살더 많음)진짜 중학교부터 알던 애들보다 얘가 나를 더 잘알아.얘도 내 남사친처럼 그냥 다까놓고 더러움 폴폴 쌍욕은 기본 야동얘기등등 다해ㅋㅋㅋㅋ얘는 내 야동 취향부터 내 속옷사이즈 등등 온갖잡것도 다 알구. 나도 마찬가지로 다 알지. 내 남사친이랑도 금방 친해져서 우리셋이 베프되서 진짜 너무 행복한거잇지!!내가 믿는 얘들이 서로 친해서 진짜 완전 기뻐ㅎㅎㅎㅎㅎ판순이 판돌이들도 친한 친구얘기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