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우리담임남자였는데 귀찮다고 자리안바꿔서 한남자애랑 1년동안 짝이었음 근데 틴트바르면 학주나 선생님들이가져가잖아 내가양아치는아닌데 틴트안바르면 아파보여서 틴트만 바름...한번 틴트바르고 책상위에올려놨는데 쌤이 갑자기 들어온거임 근데 짝이 책상위에있던 내틴트 조용히 잡고 내손도잡아서 틴트쥐어줌ㅠㅜㅠ진짜무뚝뚝하게ㅠㅜㅠㅜㅠ그때그남자애가지금내남친이야
베플홍홍홍|2015.05.06 06:11
진짜 풋풋하던 중딩때 좋아하던 오빠랑 비오는날 우산 같이쓰며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내쪽으로 택시가 튀어나옴, 그때 내가 우산 들고있었는데; 오빠가 내 손목 (우산들고있던 쪽) 확 잡아당겨서 완전 가깝게 서로 얼굴 마주보게 됬는데 그때 오빠가 나랑 눈 마주치면서 살짝 웃어줬음 근데 엄마가 일어나라해서 그냥 세수하고 아침먹음
베플ㅢ|2015.05.06 23:57
배고프다고 아빠한테 전화하니까 아빠가 갈비사줌. 심지어 아빠는 이미 드셨고 날위해 가게문닫고 갈비사주시고 다구워주심♥ 아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