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종이도 울고

나도 울고..


사람들은 자신의 기쁨과 좋은모습 잘 지내는 모습만 보이려한다.
그 문드러진 속은 꽁꽁 숨긴다. 그리고 숨어 몰래 운다.
나도 숨긴다. 계속 나는 밝은 사람이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