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danger 이후 공백기때 윤기한테 입덕한 흔한 늦덕 아미야. 사실 내가 방탄 팬질을한지 얼마되지도않았고 그래서 이런말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데뷔초때부터 보진않았지만 너희들이 1등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잘알아. 나는 안무영상이나 연습할때 가끔 힌번 날려주는 셀카들을 보면 얼굴은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엄청 힘들고 고통스러워하고있을것같아. 모든 아이돌들이 그렇겠지만 1등을 정말 하고싶다고 말하는 너희들을보면 정말 힘들다고 소리치는것같아 마음이아프고 울컥해. 오늘 1위를 발판삼아서 공중파까지 쭉 치고나가자! 사랑해 얘들아 언제어디서나 나같은 누나아미들이 응원하고있다는거 잊지말고:D 오늘 슈키라 3분남았는데 누나는 못본다...사랑하고 유튜브로 꼭 다시볼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