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시험이라서 어린이날에 진짜 밥먹고나서 삼십분후랑 어디잠깐나간거 빼고 계속 방에서 공부했는데 저녁먹고나서 과자들고가서 공부 한 두시간쯤했는데 공부하고 나오니까 ㄱ엄마가 과자만먹고 놀다왔냐고 책이그대로라는거야...나진심 윤리만 계속했는데.....개억울ㅇ해 와..나보고 시험성적으로 보자고 그러는데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그냥진짜 공부하다왔는데 방에서 과자먹고 펑펑ㅊ논줄알아...엄마가나 못믿어 이런게 한두번이 아님ㅠㅠㅠㅠㅠ지금도엄마가계속정색하고 째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