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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 사진 찍기 좋아하는 19세 흔녀.. ( 강아지)

소녀소녀 |2015.05.05 23:10
조회 14,366 |추천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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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 파안몇 시간 전에 3탄 올렸는데,,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하나 더 올려 봅니다.. 만족이번에는 저희 집 강아지 사진을 올려볼까 해요! ㅎ
옆집에 삽살개가 풀렸을 때 저희 진돗개랑 교배를 해서 ㅠㅠ 의도치 않게 임신이 되서 생긴 애기들이에요,, ㅋㅋ첨엔 쭈글쭈글 너무 못생겨서 ㅋㅋㅋ 크면 어떻게 하나 했는데,, 태어난지 두 달된 요즘은 진짜 너무 귀여워서 진짜 볼때마다 힐링이 됩니다 ㅎㅎ
예쁘게 봐주세요 !

 

 

 검은 색이 3마리, 흰 색이 한 마리 이렇게 4형제 !


 막 태어났을 때 흰 색은 요렇게 나름 귀여웠는데,,

검은 애들은 완전 쭈글쭈글 못난이 였어요 ㅋㅋㅋ


근데 좀 살 오르고 털도 자라면서,, 미모 폭발...오우 


 

 

 

 

  

 

 윽,, 진짜 귀엽,,ㅠㅠㅠ


 

 

 

 

 

 

 

 

 

 

 

 

 한달쯤 됬을 때,,ㅋㅋ 셋 다 너무 비슷해서 구분이 잘 안갔어요,ㅋㅋ 그래서 다른 색깔 실을 묶어서 구분,,ㅋㅋ

흰 색은 다른 주인에게 갔어요,,ㅠㅠ


 

 

 

 

 

 

 요게 가장 최근인데,,ㅠㅠㅠ 정말 다 너무 귀엽고 예뻐요

앞으로도 쑥쑥 잘 예쁘게 잘크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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