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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013 명대사 존나 많음

그냥 친굽니다. 아주운이없었던.. 그리고 지금은 화해하는 중입니다
내가 버린거 학교가 아니라 너다
학교 관두고 너같은새끼 찾아다녔다. 왜 나같은 거 만나면 패버릴려고? 아니.. 친구하려고 새꺄
어른들 눈엔 쉬워보이나봐요 애들문젠다
당신이 내가 되고 싶었던 선생님이니까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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