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굽니다. 아주운이없었던.. 그리고 지금은 화해하는 중입니다
내가 버린거 학교가 아니라 너다
학교 관두고 너같은새끼 찾아다녔다. 왜 나같은 거 만나면 패버릴려고? 아니.. 친구하려고 새꺄
어른들 눈엔 쉬워보이나봐요 애들문젠다
당신이 내가 되고 싶었던 선생님이니까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그냥 친굽니다. 아주운이없었던.. 그리고 지금은 화해하는 중입니다
내가 버린거 학교가 아니라 너다
학교 관두고 너같은새끼 찾아다녔다. 왜 나같은 거 만나면 패버릴려고? 아니.. 친구하려고 새꺄
어른들 눈엔 쉬워보이나봐요 애들문젠다
당신이 내가 되고 싶었던 선생님이니까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