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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총리를 향한 하버드 학생의 돌직구

검객 |2015.05.06 00:29
조회 531 |추천 1




"수백, 수천명의 여성을 성노예(sexual slavery)로 만드는 일에 일본 정부가 직접 관여한 사실이 명백한데도 아베 총리는 이를 부인하느냐?"

 


일본 아베 총리가 하버드 대학교에서 강연을 마치고 났을 때 한 하버드 대학생이 일어서서 던진 질문입니다. 질문을 던진 그 하버드 대생은 한국인 이민 2세로 2학년 조셉 최(최민우)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아베 총리는 얼버무리듯 다음과 같이 답변을 했다네요. "위안부 문제에 관해서라면 인신매매에 희생당해 형용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겪은 분들을 생각할 때마다 내 마음이 아프다." 

 


여전히 어떤 책임이나 일본의 잘못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안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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