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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슬펐던꿈이 있어

안녕?편의상 반말쓸게 이해해줘.
나는 16살 평범한 중학생이야.
내가 예전에 꿨던 꿈이있는데 그꿈이 너무슬프고
여운남는 꿈이라서 꼭들려주고싶어서 글을써.
그게무슨꿈이였냐면...
내가꿈에서 눈을 딱떴는데 조그마한 섬에
난 도착해있었어.
섬의 구조가어땠냐면 중간에 무대처럼 되있는곳이있고
거기에 의자가 많이있었어.그무대를 볼수있게 생긴..?
섬의 중간엔 그렇게 되어있었고 그주변은 숲으로 온통 둘러싸여있었지. 그리고 꿈속에서는 나처럼 원하지않았는데 이섬에 오게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았어.
잘기억은 안나지만 무슨 병에 걸려서 격리조취를 취하려고 이섬에 우릴버렸다?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을 봤어 그리고 사람들은 먹을걸 찾아 숲으로 갔고
나는 내의자에 앉아 있었어.꿈에선 그런게있잖아.누가알려주진 않았지만 본능적으로 알고있는..?
여하튼 나는 그자리가 내자리란걸 알고있었고 사람마다 지정석이 있다는것도 깨달았지.
그리고 내양옆자리에는 여자와 남자아이한명이 있었는데 둘다 내또래로 보였어.여자애와도 친하게 지낸거같은데 남자애랑 특히친했던걸로 기억해..
꿈에서 시간이 확지나고,나를 포함한 이셋은 점점 친해졌었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뭔가 이상한낌새가 느껴졌어.
사람들이 없어지고 있는거야.
우리가 앉아있는 자리옆에는 하나씩 양초가 있었는데.
나랑 친했던 여자아이가 남자애자리의 양초에 불을 켰어.나는 부들부들떨면서 그애는 어디갔냐고 물었는데..
여자애는 미동이없었어. 내가 혹시 이양초는 죽은사람의 자리에 켜놓는 거야?라고 물었는데 ....
응이라고 대답했어.난 너무나도 슬펐어.사실 지금은 그남자애의 얼굴은 기억도안나더라도 그렇게 슬플수가없더라. 꿈에서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앞을보니까
수많은 빛들이 반짝거리더라.
그렇게 난잠에서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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