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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변화.

|2015.05.06 00:59
조회 2,399 |추천 28
못 잊었을때엔
시간이 지나서 언젠가 다시 만나길 바랬다.
그사람과 나와의 인연이 아쉬워
이대로 끝일리 없다고...
헤어졌음에도,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수많은 사람속에 있다해도,
한번에 찾을수 있어. 다시 그사람을 볼수 있다고 믿고있었다.
가슴이 터질것처럼 보고 싶은데
끝난 사이라서 볼 수가 없으니 그렇게라도 희망처럼
붙들고 있았다.

시간이 지나니 그리움도 닳아 그 마음이 덤덤해지고
강렬했던 가슴앓이도 끝이 났다.
서로가 인연이 아니었다는걸
겨우 이해하게 되었다.

이제는 아주작은 우연으로도 마주치지 않게되기를...
추천수2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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