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조금씩 티를 낸 이후
남자가 여자한테 관심 있다는걸 금방 눈치채고
피하기는 커녕 더 말 걸고 내숭 떠는(이미지 관리하는) 여자
그때부터 남자의 시선을 의식하는 이 여자
가끔 특정 타이밍에 남자가 쳐다 볼때마다!! 같이 힐끔 쳐다보고 눈마주치고 나면
혼자 입꼬리 올라가는!! 여자 <- 이 패턴이 여러 번 반복
대놓고 여우짓을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뭔가 여지를 주는 것 같으면서도
헷갈리게 하는 여자.
이 여자 그냥 즐기는거야?
이런 행동을 하는 여자의 심리는 뭐야?
사귈 맘 없으면 선을 긋던가 알아가고 싶으면 좀 만나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니야?
왜 헷갈리게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