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이 세심한 추리와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시우민은 이번 연예 기획사 살인사건에서 ‘시보컬(31)’을 연기한다. 로드매니저인 장동민(27), 댄스 가수인 장진 감독(23)보다 한참 위인 형 역할을 맡아 맏형 연기를 하며 또 한 번 귀여운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장검증 코너에서는 아이돌 그룹에 대해 잘 모르는 장동민에게 “아이돌 안 해봐서 모르죠?”라고 능청스럽게 물으며, 재치 있는 모습을 보여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