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팬질은 마이웨이고, 친목 생기면 망한다는거 요새 기사 보면서 더 느끼고 있음.
연예기사란 읽었으면 말 안해도 뭔지 알꺼임.
진짜 운영자, 혹은 몇몇 튀는 사람 중심으로 친목 생기면 그 위주로 흐름 흘러가고 텃세 생기고 뉴비들은 적응 못하고 소외감 느끼고 진짜 안 좋은거 같음. 전에 그 상황 완벽하게 그린 만화 있던데...
사실 전에 위너 모 커뮤에서 쓰잘데기 없는 그런걸로 상처 받은적 있거든. 개판이었지. 근데 막 올라인에 글 남겨서 자기 과시하는 애들도 웃기고, 그딴거에 상처 받았던 나도 웃겼던듯ㅋㅋ
그리고 가수는 파되, 홈마는 파지말라? 이런 말도 있더라. 예쁜 사진 찍어주는거 고마워하고 칭찬하는건 맞지만, 연예인인 마냥 지나친 찬양하지 말라는 말인가봐.
아무튼 기사 읽다보니 그런 생각 들더라고ㅋ
어짜피 가수 1 : 팬 엄청 다수 관계니까, 현명하고 즐겁게 팬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