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를 올라와서부터 조금씩 친구사이라던가 이성사이를 신경쓰기 시작했고 지금은 좀 정신이 이상해진것같아.
어렸을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랑 살고있지만 사랑을 받고 커도 자꾸 마음도 머리도 이상해지고 최근에 알았지만 어렸을때부터 애정결핍증세도 살짝 있던것같더라고. 아닐수도있지만
근데 요새는 누군가가 날 안아주거나 손을 잡아주거나 스킨쉽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고 진짜 미칠것같아. 그렇다고 아직 어린나이에 성관계를 하고싶다거나 그런건 아니야.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져서 밤마다 내가 왜이러는지 한심해서 울기도 하고. 저번엔 어떤 판녀가 애정결핍으로 몸까지 팔게되고 그래도 날 좋아해주는게 좋다 이런글을 봤는데 너무 공감되는것 같아.. 진짜 나 어떡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