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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종인이랑 나란히 앉아서 접시닦고싶다


종인이가 팔꿈치로 톡치면 나도 흠칫 어깨살짝떨고 좋아서 자꾸만 올라가는 광대 꾹꾹눌러가며 알콩달콩 종인이랑 얘기할수 있는데 날 바라보는 종인이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지면 내눈은 최소한 양봉장차릴듯이 꿀 쏟아내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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