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상하다고느끼나.. 솔직히말해서 중학교처음들어와서 중간고사봤는데 대충 낮게잡아도 평균97나왔는데 이번시험 완전쉬웠다면서 올백이 몇먕이나올지도 모르는상황인데 너 완전못본거다..이러시는데 나어떡함...
내가 성규 솔로앨범사달라고 찡찡거렸더니 반에서 일등해오라고 안그럼없다고.. 그러더니 아까는 내친구엄마전화하더니 너 인피니트앨범없다고 안사줄꺼라고 ..
안사줄꺼면 내돈으로 사겠다했더니 왜 돈을 헛되게쓰냐고 (솔직히 돈모은거 예전부터 성규 앨범사겠다고모은건데...) 또 엄마가 기가쎄서 내가 또 말은 못하고 ..
또 친구들이랑 가까운역밖에못가는데 애들은 막 자기네들끼리 서울가고 그러는데 난 왜안되냐고..(물론안전상에걱정되는거알지만 ㅜㅜㅜ) 그랬더니 니가 걔네랑 같냐고..그럼 난 공부실력니 걔네랑 꼭비교해야하는거냐고...솔직히 내가 이번 목표가 평균 97이었는데 도달했으니까 잘봤다고생각했는데..이러면안되는거야?ㅜㅜㅜㅜㅜㅜ 엄마의 이상한비교...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