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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이런감정

대현이가 사진올려주니까 갑자기 감정북받치네
행복하다고나 할까
그냥 우리는 이런감정 매일 느끼고 싶었던거 뿐인데
애들 노래가 듣고싶었을 뿐이고 애들 춤을 보고싶었을 뿐인데 한순간에 이 모든 걸 잃어버릴것만 같은 느낌이라 싫다 그리고 그게 믿었던티에스 라는거에 더 싫다
언젠간 다시 우리는 저런감정을 매일 느낄수있겠지
아니 느끼게 만들거야 우리가 어떻게든.
하루빨리 웃으면서 그땐 그랬었죠 라고말할수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돌아오면 콘서트 먼저 해줘 애들아
그동안 못들었던 목소리 직접듣게
항상 노력해주는 거 진심으로 고마워
이번일 끝나면 그거 몇배로 돌려줄게
우리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것만 담아두자
오늘도 너희 노래 듣고잘게 보고싶다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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