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이나 진화론의 허구를 말하면 이런걸 증명해라, 저런걸 캡처했다, 확실히 대답해라, 대답하지 않으면 어찌저찌 하겠다~ 하면서 입에 변소걸/레를 물고 무슨 붉은 완장이라도 찬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
이제 얼마 있으면 네팔 가비라성의 왕자색기 태어난 날이 가까와 오니까 몸 좀 풀겠군요 ^^ 수천년간 나라를 좀먹던 인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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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성폭행 방법
아래 내용을 인용한 책들 '극락의 부나비'가 아니고 '극락의 불나비'임을 알려드립니다.
지어낸 소설이 아니고 실화입니다. 서점에 있습니다. '극락의 불나비'
불교국가마다 성적으로 문란해 지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들이다.
부녀자 9백명 농락한 승려 구속[기사]
일심사 주지의 여자 성폭행 방법(여자들이 법당에 자주 가는 이유) [실화]
용덕사 주지와 점치는 여자 15명의 산속 Sex, 아내에 애인까지 우와 ~[실화]
백일기도 출산 70%는 승려들과의 불륜으로 [증언]
종교전쟁을 부추키는 승려의 성폭행
1997년 03월 25일 (화) 00:00
성폭행 사건으로 빚어진 불교.이슬람간의 종교갈등이 전국적인 시위.습격으로 이어지면서 미얀마 정국이 떠들썩하다.
이번 사태는 이달초 만달레이 지역 불교 수도승들이 같은 지역의 이슬람교도 2명이 젊은 여자 불교신도를 성폭행한데 대한 보복으로 회교사원을 기습함으로써 시작됐다.
불교도들의 시위와 습격은 만달레이 지역을 벗어나 전국적으로 번져갔고 24일에는 수도 양곤까지 확산돼 젊은 승려 1백여명이이슬람 빌딩을 공격하는가 하면 양곤 인근 타카이타시에서는 이슬람 학교가 공격당하기도 했다.
미얀마 당국은 시위대에 대한 발포,군부의 보안군 배치,시위대에 대한 대규모 체포 등 강경수단을 동원해 진압에 나서 사태는25일 일단 소강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지금까지 당국의 진압으로 불교승려 1명이 총에 맞아 숨지고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미얀마는 전체 국민의 85%가 불교신자로 사회적 영향력은 상당히 큰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얀마 당국이 강경진압에 나선 것은 정치적인 이유 때문이다.
우선 지난 88년 미얀마 민주화사태 당시 불교승려들은 학생들과 함께 시위를 주도한 세력이었다는 점이다.
미얀마 지도부는 이같은 사태가 또 한차례의 민주화 시위로 이어질 경우 걷잡을 수없는 혼란이 야기될 것이라는 우려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는 올해 여름 동남아국가연합(ASEAN)가입을 앞두고 국내 이슬람 세력이 공격받는 사태를 방치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 경우ASEAN에서
입김이 강한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의지지를 얻어내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포교원을 조심하자.. 여자 30명 성추행
사회가 어수선해서인지 종교를 이용한 범죄가 종종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 강남 유부녀 30명을 강제 성추행한 진모씨의 사건이 좋은 예이다. 진모씨는 대구에서 사기혐의를 받던중 서울로 상경해 뚜렷이 할 일이 없어 스님행세를 통한 범죄를 모색했다. 처음에는 호기심 반이었지만 자신의 계획적인 성추행에 부녀자들이 별 거부감을 드러내지 않자 진모씨의 범행은 30여차례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특히 피의자 진모씨는 오랜 성생활을 못한 과부들을 대상으로 성추행을 일삼아 피해자들도 만족해 할것이라는 엉뚱한 발상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진모씨의 파렴치한 강제 성추행 행각을 추적해 보았다.
사건의 피의자인 진모씨는 상해등 전과 11범이고, 대구지검에 사기로 수배되어 있었다. 피의자 진씨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2-14번지 3층에 “약수암 달마선원"이라는 포교원을 차려놓고 스님으로 행세해 왔다. 이와함께 자신을 기(氣)치료의 대가라고 하며 무허가 의료행위(침술등)를 펼치면서 시작되었다.
진씨의 전직은 대구에서 나이트클럽이나 유흥주점 등에 얼음을 대주는 얼음판매업. 그러나 진씨는 대구에서 저지른 사기혐의 때문에 서울로 올라올 수밖에 없었다.
진씨는 서울에 올라온 직후 전과가 많고 배운 기술이 없어 전정긍긍하다 가짜 스님행세를 하며 돈을 벌 궁리를 생각해냈다. 진씨는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이왕 일을 저지를 거면 그럴듯하게 스님 행세를 하는게 낫다고 판단, 자신을 오랜 수양을 쌓은 스님이자 기치료 대가로 변신시키기에 이르렀다.
진씨는 한두번 무허가 기치료를 시험해보니 뜻밖에도 사람들이 자신을 의심치 않자 본격적으로 기치료 사기행각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때가 사건의 발단인 올 7월 중순경이다.
진씨는 7월 중순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소재 관음사 절 방안에서 허리가 아파 치료를 받기 위해 찾아온 피해자 박모씨(53세·여)에게 기치료를 해준다며 방바닥에 눕히고 몸을 주무르던 중 욕정을 일으켜 피해자의 유방을 양손으로 만지고, 음부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등 추행했다.
진씨는 한 번에 그치지 않고 피해자 박모씨를 2차, 3차에 걸쳐 성추행했는데 두 번째 장소는 피해자 박모씨의 집이었다. 처음 자신의 추행에 대해 박모씨가 별 의심을 하지 않은 것에 자신감을 얻은 진씨는 두 번째도 처음과 마찬가지로 박씨를 강제추행했다. 그러나 두 번째는 좀더 과감해지고 있다는 것을 자신도 느꼈다고 한다. 이때는 7월 말경이었다.
진씨의 박씨에 대한 세 번째 추행이 이어진 것은 9월말, 두 번째 추행이 있은 지 두달여의 시간이 흐르고 난 후였다.
세 번째 강제추행의 장소는 진씨가 검거 직전 사기행각을 벌이던 강남구 역삼동의 “약수암 달마선원" 포교원내에서였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자신의 추행에 대해 의심이 없자 진씨는 더욱더 과감하게 진씨의 중요 부위를 더듬기 시작했다. 한참 박모씨를 성추행하던중 진씨는 의료도구로 가지고 있던 전기로 작동하는 혈침봉을 음부에 넣어 재추행을 시도했다. 이때 진씨는 피해자 박모씨에게 “기분이 어떠냐" “흥분되지 않느냐"는 등의 언어 성추행도 곁들였던 것으로 조사결과 밝혀졌다.
진씨의 여성들을 상대로 한 강제추행은 박모씨에게서 멈춰지지 않고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져 피해자가 30명에 달했다는 것은 경찰의 수사결과 추가로 밝혀진 사실.
진씨가 털어놓은 또다른 여성 성추행 피해자는 마찬가지로 강남구 역삼동에 살고 있는 서모씨. 진씨는 피해자의 아파트 거실에서 피해자인 서모씨의 가슴을 손으로 만지고 음부속에 손을 넣고 호르몬을 빼낸다며 손으로 음부를 누르고, 손가락을 항문속에 10분간 넣고 피해자의 손을 자신의 성기에 가져다 만지게 하는 등의 성추행 범죄를 이어 나갔다.
수사를 담당한 강남경찰서 강력3반 관계자들은 피의자 진씨에 의해 피해를 입은 사람은 30여명에 달하지만 피의자들이 나서기를 꺼려 더 이상의 피의사실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진씨가 범행대상으로 택한 여성들이 모두 40~50대의 과부들이였다는 사실을 귀띔했다. 피의자들이 대부분 과부이기에 오랜 성생활을 못한 점을 교묘히 이용한 범죄였다는 것이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진씨는 수사과정 중 진술을 통해 “모든 여성의 질병은 음부에서 나온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따라서 자신이 피의자들의 음부에 자신의 기를 불어넣는 일을 했다고 한다. 진씨는 성추행 외에도 영리를 목적으로 피의자들에게 엉터리 시술을 통해 이익을 챙겼다. 지난 10월경 진씨는 자신의 포교원에 환자치료용 침구등 한방의료기구를 갖추고 다리에 통증을 느끼던 배모씨를 상대로 그녀의 오른쪽 엉덩이에 침을 놓아주고 45만원을 부당 취득한 혐의다.
수사팀은 피의자 진씨를 구속하게 된 배경에 대해 추행을 일삼고 있는 스님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피의자 진모씨의 핸드폰 번호를 입수했다. 진씨에 대한 첩보는 엉터리 시술중 진씨가 내뱉는 상스럽고 저질스로운 단어들에 의심을 한 피의자 박모씨에 의해 이루어 졌다. 통화내역을 확인한 후 수사팀은 피해자들을 확보, 이들의 진술을 통해 피의자 진씨의 다음 행적을 파악. 이후 수사팀은 강남구 역삼동 서모씨의 집에서 기치료를 가장한 성추행을 하던 진씨를 현장에서 긴급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