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우정사이 남녀관계에서 친구가 가능할련지..
하 답답하네
점점 커져가는 내마음을 숨기기도 힘들고, 해맑게 웃으며
장난치며 친구친구 거리는 널 볼때마다 내 가슴 한편에는 야속함이
이렇게 해줘도 왜모를까 하는 섭섭함이.
남들 보면 뭔가 있다고 보는데 넌 왜이리 무감각 한지.
우린 얼굴만 보고있어도 웃기바쁘지, 한번이라도 더 갈구려고 안간힘을써
넌 나를 마구 때리지.
난 아프다고 하면서 도망가.
그치만 니가 쫓아올수 있도록 빠르게 가진 않지.
사실은 니가 때려도 너가 때리기에 나는 좋아.
그냥 너니까 나에게 뭘 해도 나는 다 좋다.
내 마음 누르는 안간힘 쓰는거 빼면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