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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사랑꾼 베컴 여전히 섹시 포스 ㄷㄷ

 

 

인스타그램 계정 만든지 이틀만에

팔로워 450만명을 돌파하며 저력을 과시한 베컴..

 

 

 

 

인스타그램 사진 보면 완전 딸바보에 사랑꾼이던데

어떤 옷을 입고 어떤 각도에서 사진을 찍던 잘생긴 외모까지

진짜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 아님? ㅠㅠ

 

 

 

 

요즘은 명품 브랜드 벨스타프의 아이콘으로 활동 중이라는데

어쩜 이렇게 이미지가 딱 맞아 떨어지는지;;;

왁스 자켓 딱 갖춰 입고 카메라만 보는데도 간지가 ㄷㄷ

 

 

 

 

같은 로드마스터 자켓 입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유독 고급스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베컴…

빅토리아는 이 얼굴을 매일 보고 산다니 황홀할 듯..

 

 

 

 

다음 생에는 진짜 빅토리아 베컴으로 한번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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