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을 나름 요약이랄까 비유하면
(지금 거의 사과하고 다니는 아미들은
데뷔팬 혹은 오래된 팬들(인지도가 없었을때 부터팬)
상황파악못하고 오히려 욕하고다니니 아미는
거의 호전이후 팬 혹은 아니쥬팬(최근) )
누군가의 실수로 집에 큰불이났어 엄청커 아이들끼린 감당을 못하는
불이야 엄마아빠한테 전화도해보고 문자도 보내봤는데 아무런 답이없어
언니들과 오빠들은 열심히 불을끄고 119에 신고도해
옆집에 사과하러도가고 꿍중도 들어
언니와 오빠들은 지쳐가도 열심히 불을끄고
원인을 찾아나서
근데 동생들은 옆에서 도와주도않고
라이터를 꺼내 불을피우곤 옆집에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