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여자고 남친은 25살이에요
사귄지는 5일정도 되었습니다.
얼마되지 않았죠. 벌써 변한것 같습니다
저랑 사귄걸 후회하나 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는 처한 상황이 있어 사귈지 말지 어려운 상황에서
남자친구가 용기를 내주어 사귀게 되었어요
다만 서로 술을 먹은 상태에서 사귀게 되엇고
그 날 남자친구는
나의 모든 행동과 말에 감탄을하며 결혼하자 평생하자
예쁘다는말도 자주해주고 그랫엇죠
저는 그런 남친에게
결혼, 평생이란말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할 수 있냐며
뭐라고 햇엇어요.. 20대인데.. 그냥 그런말 해놓고
전남친들도 다 그렇게 떠났었기에..
그렇게 사귀게된 첫 날이 지난 후
남친은 썸탈때 항상 해주던 전화도 더이상하지않고
항상 저만 전화하고
제가 작정하고 전화하지 않으면 그날은 그렇게
전화한통없이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이쁘다는 말도 술들어가지않으면 안나오고..
그냥 제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건가요?
지금까지 사귀엇던 사람들은 모두 저에게 진심만으로
저아니면 안되겠는 너무나도 간절히 저를 사랑해주는
그런사람들만 만낫엇거든요..
그런사람들에비해 간절함이 덜 느껴지는 남친을 생각하면
제 마음이 너무 안좋아져요..나만좋아하는연애인가싶기도하고..
남자친구의 마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저에게 문제점이 있다고 느껴지신다면
가차없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