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신라 아리아케 : 동일본 지진 이후 핵심 재료들을 원거리에서 (참치 - 몰타, 성게 - 캘리 등) 땡겨옫다 보니
예전의 그 포스는 좀 빠졌습니다. 허나.. 단무지 하나, 녹차 하나에도 하위급 레벨과 몇단계를 두는 당대 최고 스시집.
일본 최고의 스시집 기요다와 기술 제휴..
아리아케 스시 스타일 (작고 긴)은 아리아케 나와 스시집을 여신 쉐프를 통해 널리 퍼지는 등 스시 유행의 중심같은 곳
2. 조선 스시조 : 최근 2~3년 사이 아리아케 턱밑까지 따라왔네요. 신라 처럼 나름 괘 유명한 스시 큐베이와 기술 제휴중..
샤리(밥)을 그때그때 퍼오는.. 약간 미지근한 밥을 사용하여 식감이 더 좋은 듯..
서비스 측면에서는 아리아케보다 더 극진합니다.
3. 코지마 : 신라 아리아케 스타쉐프 박경재님이 나와서 스시초희 계시다가 작년에 옮기신...
최근 상황상 일본산 재료 쓰기 쉽지 않은데.. 과감하게 최고의 재료만 모아서 내옴...
오마까세 30만원~ 가격도 무서운데 사진도 못찍게 해서 좀 무서운집..
4. 동부이촌동 기꾸 : 흰살생선 관련 업력이 높은 집. 예약 필수. 진심 배부르게 스시를 먹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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