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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난뒤

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얼마전 2년 남짓 되가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꿈을 위해 어쩔수 없는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조금이나마 미련이 남아잇는것 같아 더더욱 힘드네요.

 

길던 머리도 짧게 자르고 그녀가 좋아하는 모습으로 변해져 잇는 제 모습을 보니 비참하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정말 많이 사랑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더이상 그녀가 돌아오지 않는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저 그냥 그녀가 사달라고 햇는데 몇천원 더 비싸다고 사주지 못했던것들.. 나중에 해주면 되지 하고 넘어갔던것들, 그녀와 함께 갓던 그 모든곳들을 보니 가슴이 너무 먹먹하고 갑갑하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많이 힘드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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