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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진짜 이해안감

엊그제 내가 엄마 먹으라고 어떤 음식을 만들었는데 엄마가 이걸 먹으라고 만든거냐고 욕하고 막 계속 뭐라그러는거야 내가 진짜 서러워서 내가 죄지었다고 옥상에서 뛰어내린다고 막 그랬는데 갑자기 내 머리끄댕이 잡고 거실로 끌고온다음에 손으로 막 내머리 세게 때리고 내 머리 발로 짓밟아서 잇몸에 피나고 입술에 멍듦 솔직히 내가 그렇게 잘못한게 뭔지모르겠음 어버이날이라서 카네이션 사드릴려고했는데 내가 뭐 물어봐도 쳐다보지도않고 대답도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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