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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반할 수 밖에 없는 여자

ㅋㅋ |2015.05.08 21:05
조회 80,755 |추천 52

웃을 때 부담가지않게 생긴 여자.

 

많은 의미가 담겨있음.

 

두가지로 해석가능.

 

1. 웃지않은 얼굴은 평범하더라도 웃으면 급 호감상승.

2. 웃지않은 얼굴이 이쁘지만 웃을 때 뭔가 부자연스럽다는 느낌을 받음.

 

이성교제도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해서 열손가락은 안되지만 그래도 나름 경험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딱 저 두 경우에서 갈렸음.

 

평소얼굴도 이쁘고 웃는것도 이쁘면 당연히 플러스지만

 

사람이란 본디 반전에 매력을 느끼는 법.

 

평범해도 웃을 때 다른모습이 보인다. 마치 평소 이상형으로 삼고있던 수지와 비슷한 이미지가 떠오르게되면 그날 이후로 그 웃는모습만 떠오르게됨. 동시에 수지가 오버랩되면서 점점 상대를 상상속에서 미화시키고있음.

 

남자나 여자나 짝사랑에 빠지게되는 경우가 다 혼자 끙끙앓으면서 미화해서 그런듯.

 

여튼, 웃을 때 이상하게 부담스럽게 느껴지면 아무리 평소에 이뻐도 호감이 안생겼었음. 주관적일 수 있지만 어떤건지 남자들은 이해할거임.

추천수52
반대수9
베플어휴|2015.05.09 04:25
피곤하다피곤해 그냥 나대로살게 냅둬 .. 있는그대로의나를사랑해주는사람만나야지 이렇게해야좋아하고 저렇게해야좋아하고... 사람이 사랑에빠지는것은 정답이없다 말도안되는이유와 모습일지라도 빠질수있는게 사랑이지..있는그대로의 내모습을 보고 좋아해주는게 진짜 마음,진심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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