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는 곳 행사 준비로 인해 구암문구주차장에 주차 후 필요물품을 사고 주변에서 사야하는 물건들을 둘러보며 사고 나니 9시쯤 되었는데 셔터는 내려져있고 전화는 오지도 않아서 삼산에서 먼 집에 갈 택시 15000원정도 내었습니다.그 다음날 아침 10:41에서 부터 전화가 오셨는데 제가 유치원 근무중이어서 폰은 끄고 아이들 교육중이었지만 어제 차가 걱정이 되어서 중간에 원감선생님없을때 잠시 확인했는데 전화2통이나 보내셔서 전화되는 시간을 알리는 문자를 넣었습니다.그래도 차가 걱정됬지만 저희 원 규칙상 폰은 원감선생님께 내는 것이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제 손에는 폰이 없었습니다.
일이 끝나고 내일있을 행사준비마무리 후 폰을 보니 3통이나 전화가 와있어서 어제일에 대한 것과 오늘 전화 못 받은 것에 대해 문자를 보내고 바로 택시를 타서 삼산동 구암문구에 갔는데 중간에 주차관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전화하신분이 기다리라고 말 후 도착하여 기다렸습니다. 차는 밑에 가두어놓아서 급한 일이 있었지만 금방 오신다길래 기다렸는데 와서 하시는 말씀이 제 사정은 듣는 척마시고 전화 안받는 것은 너무하지 않는냐라는 말과 다른 누구가 와서 차를 빼야하지 않는냐라는 말등등 자기 기준에서의 말을 막하시더라구요 저는 잠시라도 주차를 했지만 셔터때문에 택시타고 출퇴근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방법은 다 해서 사정설명 했는데도 돈 2만원 내라고 하시더라구요 주자장내에 어디에도 장기주차 문제에 대한 금액 요구와 주차하는 것에 대한 금액요구가 없는데 돈을 달라고하시면서 차 안빼주신다고 까지 하시더라구요 저는 일끝나면 바쁘게 어디 일보러 가야하는데 하필 불금날 차까지 밀려 결국 일보는 데는 문닫쳤더라구요 2만원돈은 사랑의 저금통이라는 곳에 넣는다는데 제가 여러 알바를 다 했는데 그런 저금통돈은 불쌍한 아이들있는 곳이 아닌 가게 주인주머니 들어가는 것을 여러번 봤습니다. 특히 사랑의 저금통에 보면 열쇠열리는 자리가 있는 것은요 오늘 이렇게 얼굴 붉혀가며 이야기하는 것 보다 어제 전화 한통만 주셨다면 바로 차 뺐었을 텐데 무작정 돈 내라고 하고 이런이야기 올려도 되냐라는 물음에도 콧웃음치면서 올리라면서 그런말 하는데 화가 나서 지금 글을 올립니다.그리고 돈 2만원주고 남 호구조사는 왜 합니까 남이 뭐하는 직장을 가졌고 등등 불쾌합니다. 돈에 대한 저한테 전화하신분 돈을 돌려주셨으면 합니다 어제오늘로 바쁘게 돌아다니다 보니 돈 7만원이나 낭비되었습니다.
울산 삼산동 구암문구에서 물건을 사고 불친절한 직원이 많아도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이 분은 도를 넘는 것 같습니다. 차 뻬달라고 전화5번 할 시간에 어제 저녁에 한통만 했으면 10분안에 뺏을텐데....
어떻게 글 올리라는 말과 전화못받는 이유를 설명했는데도 전화한통 할 쉬는 시간이 없냐라는 말
유치원 교사가 1분이라도 쉬면 아이들안전은 누가 지키나요?
저는 그나마 차 못 빼드린것에 죄송했지만 이 분 말들으며 화가 치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