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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넌내꼬 |2015.05.08 22:38
조회 1,611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14개월된 아들을 하나 키우는 미혼모입니다.
제 주위에 남자만 보면
관계를 가지고 싶어서 돌아버리는 년이 있습니다.
이년은 지금 30살에
이혼중이고 아이가 3명인데
아이들이 아빠가 다 다릅니다
첫째는 지금 이혼중인 남자의 아들이고
둘째는 한때 자기집에서 재워주던 남자랑 관계해서
낳은 아이 이고요.
셋째는 아직 8개월 정도 됐고
셋째 아기생부랑 셋째아기 델꼬 살고 있네요.
제가 열받는건
제가 울아들 생부한테
양육비 한푼도 못받고,가족들이 제가 혼자서 아기 키우는것
도와 주는것 알면서 생부랑 모텔가서 관계를 했고요.
관계 한것을 사람들 한테 얘기 하고 다니더라구요.
또 열받는건
제가 아기 낳고 키우기로 결심 했을때
이년이 지인들 한테 한말이
" 저년은 애새끼 어떻게 키우려고 낙태를 안한대?애새끼 입양 보내려고 하나?애새끼 똑바로 못키울년 " 이랬다네요.
누가 누구보고 똑바로 못키운다고 하는지..ㅋ
더 웃긴건
이년이 셋째아기 생부가
둘째애 데리고 오지말고 고아원 보내라고.....
가끔씩 찾아가 보면 돼니깐 고아원 보내고
지 셋째아기랑 살자고 했답니다.
이 병신년은 이 남자랑 살고 싶어서
자기 친정엄마랑 둘째애 집어 넣을
고아원 알아본대요.
남자 한테 빠져서 지배아파서 낳고
3년간 키운애를 고아원 보낸단 미친X
셋째아기 생부도 싸가지가 없습니다.
나이도 40대면서
이여자 저여자 후리고 다니면서 다니는 백수놈이
혼자서 아들둘을 키우는 언니를 보고
" 애비 없는 새끼들이 성격이 다 싸가지가 없어 "이러네요.
이년은 불륜저질렀어도
이혼중인 남자가 아이 다 키워주고,
남의 자식 이지만 산후조리비용 다 대줬어요.
근데 이년은 정신 못차리고 채팅으로 남자 만나고 다니고...
이혼중인 남자가 증인 필요하면 제가 증인 돼준다 했구요...
저 이년한테 어떻게 해야지 될까요?
넘 분하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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