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슈톡 관음하다가 엠씨엠 미션 같이 참여한다고 댓글 썼던 아이야 ㅎㅎㅎ주변에서 엑소 엑소 시우민 시우민 거릴 때도 그냥 그런가보다..관심 없었는데저번주부터 크라임씬 보고 혹 해서 어케 여기까지 왔네 ㅋㅋㅋ웅녀란 호칭에 대해 질문했다가 답변보고 쇼타임까지 클리어했어!아무도 날 모를테지만 웅녀들이랑 같이 미션 한 번 달렸다고이상한 소속감이 생겨서는 입덕 인사 글 남겨 ^^
시우민 팬질 하려면 어디가 좋고 나쁜지 가이드 좀 주삼 웅녀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