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뮤뱅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태형이 왜이렇게 기죽어있냐 그렇게 밝던 애였는데 그렇게 바라던 공중파 1위 했는데도 웃지도 못하고 진짜 너무 답답한 마음에 내가 글까지 쓴다
태형이가 너무 과하게 행동한건 맞지만 싸이코 같다 등의 심한 욕설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 진짜 너무 마음이 아파 태형이 정말 밝았는데 애가 한순간에 기가 죽어서 윤기도 계속 멍하니 트로피만 보고있고 잘 웃지도 않고 윤기가 계속 말하는 수상 소감 들어보면 그것도 왠지 모르게 마음이찡해 나는 개인적으로 방탄들 기뻐해도 된다고 생각해... 애들이 그렇게 바라고 바래왔던 일위인데 태형이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리고 태형이한테 실망했다는 아미들 오늘 태형이 표정 봤지?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프지 않았어? 원래 태형이 성격을 알기에 더 아팠어..방탄밤 봐도 태형이 혼자 담담해...아니 참고있는거 같아 울고싶은데 못울고 기뻐하고싶은데 못기뻐하는거 같아 우리라도 태형이 기운나게 해줘야지 원래의 태형이로 되돌려놓자 첫 일위의 기억을 이렇게 남겨주고 싶진 않았는데...얼른 다시 태형이가 뷔글뷔글 거리면서 밝게 웃고 장난치고 그런 모습 보고싶다..사랑해 방탄소년단!!!우리 아미들도 사랑해!!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