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속사도 아니고, 엑소멤버도 아니니까
그냥 저는 팬의 입장에서 쓸래요 ^^
사실 레이톡 말고, 다른곳들도 기웃거려 봤을때
'나만 생각이 다른건가?' 싶어서
그동안 진지하게는 글을 못썼었어요
근데 저는 레이가 팬들을
정말 소중하게 대해주고, 예뻐해준것만 기억나서
그냥 가만히 곁에 있을거예요 ^0^
제가 소속사도 아니고, 엑소멤버도 아니니까
그냥 저는 팬의 입장에서 쓸래요 ^^
사실 레이톡 말고, 다른곳들도 기웃거려 봤을때
'나만 생각이 다른건가?' 싶어서
그동안 진지하게는 글을 못썼었어요
근데 저는 레이가 팬들을
정말 소중하게 대해주고, 예뻐해준것만 기억나서
그냥 가만히 곁에 있을거예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