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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친 두명 사겨봤는데 한명은 부자 한명은 가난

지금 남친은 49평 8억짜리 일산에서 혼자 살고있는데 아주 괜찮아 자기 안좋은일이 있어도 항상 상대방걱정하고 식당같은데 가서도 격식 제대로 차림

전남친은 월세살이에 허건날 술마시고 꼬장부리고 포장마차 같은데서 의자 파손하고 자기 아프면 우리집에 와서 간호 하라는둥 아니면 죽여버린다는둥 그랬었음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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