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레이톡에서도
불편한 댓글을 보게 되어서
저는 또 이렇게 사담을 쓰고야 말게 되네요
엑소팬이기 전에 누군가의 팬인적이 있었는데
당사자인 그들은 물론 말할것도 없이 아팠을테고
팬이었던 저역시도 그랬어서
아무튼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레이의 팬이 되게 되었는데
제가 엄청난 자기방어를 하고 있다는걸
모르지는 않았었지만
진짜 새삼 깨달았어요
밑에 사진은 홍콩에 있는 인연석인데
인연석 만지면 좋은 인연이 생긴다고 해서
레이 알기도 전에 찍은 사진인데
레이는 이미 저에게
좋은 인연이 되어주었다는 말을 써야겠어요
저는 레이가 이 세상에 있으니까
여전히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
소중한 우리 이씽님